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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S | 경제 ]

빅블러 시대 경계가 사라진다 - 스마트폰 개통하러 가는 이유 <금융거래 잘했더니... 폰 요금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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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namy85@mt.co.kr

 

 

금융회사가 알뜰폰사업을 하는 ‘금융+통신’시대가 도래했다. 휴대전화 하나로 금융거래를 하는 모바일금 융이 보편화되면서 금융회사가 주도해서 선보이는 요금제 출시가 봇물을 이룬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브랜드 리브M을 출시했고 KEB하나은행, 교보생명도 SK 텔레콤의 알뜰폰 자회사 SK텔링크와 손잡고 알뜰폰 사업에 뛰어들었다. 우리은행과 신한은행도 조만간 알뜰폰사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이 내세운 무기는 단순하고 저렴한 요금제다. 영상과 음악 등 부가서비스 혜택에 따라 다양한 요금제를 설계한 이동통신 3사(KT·SK텔레콤·LG유플러스)와 달리 은행은 월 제공 데이터량에 따른 요금제만 운영한다. 의무사 용기간 약정도 따로 없다. 오랜기간 약정에 묶여 비싼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고객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28일 리브모바일(LIIV M) 론칭행사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가운데)과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리브모바일을 체험하고 있다.

 

 

 

알뜰폰에 뛰어든 은행, 보험도 출사표
가장 먼저 알뜰폰요금제를 출시한 KB국민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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