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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S | 경제 ]

‘제빵왕’ 허영인… 빵빵한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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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심사보고서 발송… SPC의견 받아 전원회의행

 

 

 

 

 

 

김설아 기자•sasa7088@mt.co.kr 

 

 

 

#1 - 6,000,000,000,000원. 0의 개수가 보여주듯, 6조원은 어마어마한 숫자다. 그것도 중견 식품업체가 매출 6조원을 넘기긴 쉬운 일이 아니다. 경쟁 브랜드인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 드빌 매출은 수년간 1조원대에 머물고 있다. 식품기업 매출도 비슷한 실정. ‘미원’을 비롯해 ‘청정원’, ‘종가집’ 브랜드로 유명한 대상과 즉석카레, 케찹 등 다수의 장수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오뚜기 매출도 2조원대로 SPC그룹 매출에 훨씬 못 미친다.

 

 

 

#2 - ‘조’소리 나는 매출. 그 배경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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