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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리치 | 경제 ]

“화두는 혁신금융이다” - 은성수 금융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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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 위원장을 통해 본 ‘2020년 경제정책’ 

 

 

 

 

 

 

“내년(2020년)에는 기술력과 미래성장성 있는 혁신기업이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는 금융환경을 만들기 위한 혁신금융을 화두로 삼겠다.” 은성수 금융위 위원장의 일성이다. 지난해 12월 23일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그는 금융 산업의 건전한 발전은 물론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자금흐름의 물꼬를 돌려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은 위원장의 이날 ‘혁신을 화두로 삼겠다’며 2020년에 혁신 기업이 적시에 자금을 공급받을 수있는 ‘혁신금융’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발언은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을 부동산이 아니라 혁신기업으로 돌리게 제도를 마련해 나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되고 있다.

 

 

 

“혁신금융 위해 자금 물꼬 돌릴 때”
“경제상황을 돌파하고 미래성장잠재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금융부문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 가계 부문보다는 기업부문으로, 기업부문 내에서도 특히 중소·벤처기업으로, 중소·벤처기업 중에서도 기술력과 미래성장성이 있는 기업들로 보다 많은 자금이 흘러가야 한다.”
은 위원장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구상이다. 이는 그간 금융권 자금이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가계대출에 과도하게 집중돼있는 만큼 이제 혁신 성장을 위해 자금 흐름의 물꼬를 돌려야하는 시점이라는 진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그는 기술력과 미래성장성이 있는 혁신기업이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게 돕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1월 시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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